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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에 앉아서
한자 + 단어 복습 위주로 정리해봤어요.
히라가나로는 읽을수있지만
한자는 전혀 꽝이라...
아예 노트에 써가며 하나하나 외우고 있어요✍️
특히 비슷한 뜻의 한자들이나 음훈이 많은 글자들은
그냥 눈으로 보기보다
직접 써보니까 확실히 기억에 더 남는 느낌이에요!

중간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,
잠깐 휴식도 하고…
이렇게 하루에 10분, 20분이라도
뭔가 공부한 걸 적어두는 게
요즘 제일 뿌듯해요 :)
단어 중 기억에 남는 건
話(이야기), 病院(병원), 手紙(편지)
→ 이런 건 진짜 실생활에서도 자주 쓰이니까
꼭 외워두려구요!

오늘도 조금씩,
틀려도 써보고, 몰라도 써보고!
그렇게 앞으로 나아가는 중입니다 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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